이른바 ‘K-디스커버리’라고 불리는 제도를 담은 법률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...
2026. 2. 3.
한국형 증거 개시 제도 도입… 전문가가 사실 조사 가능
이른바 ‘K-디스커버리’라고 불리는 제도를 담은 법률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...
Every Morning Catch Law, Lawcat
2026. 2. 4. 수.
발행 법률신문 │ 편집 조한주 │ 디자인 차다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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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형 증거 개시 제도 도입…
전문가가 사실 조사 가능
이른바 ‘K-디스커버리’라고 불리는 제도를 담은 법률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. 이로 인해 기술 분쟁의 판도가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. 특히 제도가 본격화되면 외국 기업이나 ‘특허 괴물’들이 한국 기업을 상대로 소송전을 벌이는 사례가 늘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.
“위 두 사례는 촬영범죄에 대한 압수·수색 과정에서 유사한 별개의 촬영범죄 관련 사진이 추가로 발견되었던 사안이다. … 유사해 보이는 두 사건에서 왜 결론이 달라진 것일까. 대법원이 처음 압수의 동기가 된 촬영범죄와 추가로 발견된 사진 사이에 ‘관련성’이 인정되는지에 대하여 두 경우를 다르게 판단했기 때문이다.”
“스프링스틴이 1월 28일, ‘긴급 신곡’을 내놨습니다. 네. 그냥 신곡 아니고 긴급한 신곡입니다. 제목이 ‘Streets of Minneapolis’. 짐작하시겠지만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미 이민단속국(ICE)의 잇단 총격 사망 사건을 직격한 곡입니다.”